국어만 보면 자신감이 바닥이었어요ㅠㅠ 학원도 다니고 인강도 들었는데 긴 지문만 나오면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딱 10분이면 일단 시작은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매일 하다 보니 처음으로 지문을 끝까지 읽는 습관이 생겼고요!
틀린 문제는 해설 보고 왜 틀렸는지 꼭 확인했어요. 하루 분량을 끝낼 때마다 저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더라구요
수능 성적표에서 국어 1등급 보고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네요... 포기 안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사6월 모의고사 5등급→ 수능 1등급고3 오XX7개월 연속 이용
한국사는 나중에 몰아서 하면 된다고 생각하다가 6모에서 5등급 받고 정신 차렸어요ㅋㅋ
다른 과목도 급해서 긴 강의는 엄두가 안 났는데 하루 10분은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짧으니까 바쁜 날에도 아예 건너뛰지 않고 하게 된 게 좋았어요
사료 보면서 어느 시대인지 찾는 연습을 한 게 특히 도움 됐고 늘 섞이던 고려랑 조선도 조금씩 정리됐구요!
수능 때 한국사 풀고 이렇게 마음 편했던 건 처음이에요ㅎㅎ
국어 문학중간고사 64점→ 기말고사 93점고1 최XX 학부모8개월 연속 이용
고등학교 올라가더니 국어가 이렇게 어려운 과목이었냐고 하더라고요ㅎㅎ
특히 고전 작품은 읽기도 싫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문학 챌린지 하면서 짧게라도 매일 작품을 보니까 낯선 표현이 나와도 바로 포기하지는 않네요
이번 시험에서는 문학 문제를 거의 안 틀렸다고 먼저 자랑하더라구요!
아이가 다음 달도 신청해달라고 해서 바로 연장했어요~
영어 독해6월 모의고사 3등급→ 수능 1등급고3 한XX10개월 연속 이용
단어는 꽤 외웠는데 영어 점수는 늘 60점대였어요...
해석만 붙잡고 있으니까 순서랑 빈칸에서 계속 틀리더라구요. 매일 지문 읽고 해설 보면서 문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신경 쓰기 시작했어요
한 번에 확 오른 건 아니지만 80점대가 나오고 마지막에 1등급까지 받았어요!
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엄마한테 영어 잘 봤다고 전화했네요ㅠㅠ
국어 비문학3월 모의고사 5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2 강XX11개월 연속 이용
문제집 사놓고 앞부분만 풀다가 그만둔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이번에는 10분이면 된다고 해서 일단 해보자 싶었어요. 책상에 앉기 싫다가도 딱 10분만 하고 끝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처음엔 많이 틀렸는데 해설까지 읽는 걸 매일 반복하니까 같은 실수를 덜 하게 됐어요
맨날 작심삼일이었는데 이번에는 매일 하고 있다는 게 저도 신기했어요. 저도 꾸준히 할 수는 있구나 싶어서 좀 뿌듯했고요
2등급은 잘하는 애들만 받는 줄 알았는데 저도 받네요ㅠㅠ
국어 문법중간고사 66점→ 기말고사 96점중3 배XX 학부모1년 연속 이용
아이가 국어 시험만 끝나면 “아는 건데 헷갈렸어”라고 했거든요
문법에서 유독 실수가 많아서 시작했는데 개념을 조금씩 확인하는 방식이 잘 맞았나 봐요. 틀린 문제도 그냥 넘기지 않고 해설을 읽더라고요
이번에는 문법 다 맞았다고 시험 끝나자마자 연락이 왔네요!
퇴근길에 그 문자 보고 저도 모르게 웃었어요 ^^
한국사중간고사 63점→ 기말고사 92점고1 노XX1년 1개월 연속 이용
한국사는 시험 끝나면 다 까먹는 과목이었어요...
다음 시험 공부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이라 귀찮았거든요. 챌린지로 매일 조금씩 보니까 전에 공부한 내용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특히 개항기 사건 순서가 정리된 게 좋았어요!
이번에는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하느라 밤새우지도 않았는데 점수가 더 잘 나왔네요ㅎㅎ
국어 비문학중간고사 60점→ 기말고사 89점중2 백XX 학부모1년 1개월 연속 이용
학원 숙제는 시켜야 겨우 하던 아이가 챌린지는 먼저 챙겨요~
처음에는 순위 보는 재미로 하더니 요즘은 다 맞으면 해설까지 보여주면서 자랑하네요ㅎㅎ
리포트가 오니까 저도 매번 했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고요. 이번 시험 점수가 올라서 좋았지만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모습이 더 반가워요!
같이 학원 보내는 엄마가 국어는 따로 뭐 시키냐고 묻더라고요. 저희 아이한테 잘 맞는 걸 찾은 것 같아서 괜히 기분 좋았네요^^
영어 문법중간고사 67점→ 기말고사 95점중2 안XX8개월 연속 이용
문법 문제는 답 맞아도 왜 맞는지 설명을 못 했어요ㅋㅋ 그러니까 조금만 다르게 나오면 또 틀림...
매일 문법 챌린지 하면서 시제랑 수 일치부터 다시 확인했어요. 해설 읽고 문제를 다시 보면 처음에 안 보이던 게 보이더라구요
이번 기말에서 문법 다 맞았습니다!!
매일 끝내는 게 은근 뿌듯해서 요즘은 끝나고 수학도 몇 문제 더 풀어요ㅎㅎ 영어 선생님이 많이 늘었다고 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국어 문학고전시가만 나오면 포기→ 끝까지 읽고 풀이고2 홍XX1년 연속 이용
고전시가 나오면 아는 단어 몇 개만 보고 답 골랐어요ㅋㅋ 모르는 표현이 너무 많아서 읽을 생각도 안 했거든요
매일 조금씩 보고 해설로 뜻을 확인하니까 자주 나오는 표현이 눈에 익더라구요. 이제는 처음 보는 작품도 일단 읽어봐요!
아직 다 맞히는 건 아니지만 고전 때문에 국어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어졌어요ㅎㅎ
국어 비문학6월 모의고사 4등급→ 수능 1등급고3 김XX3개월 연속 이용
국어만 보면 자신감이 바닥이었어요ㅠㅠ 학원도 다니고 인강도 들었는데 긴 지문만 나오면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딱 10분이면 일단 시작은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매일 하다 보니 처음으로 지문을 끝까지 읽는 습관이 생겼고요!
틀린 문제는 해설 보고 왜 틀렸는지 꼭 확인했어요. 하루 분량을 끝낼 때마다 저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더라구요
수능 성적표에서 국어 1등급 보고 몇 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네요... 포기 안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사6월 모의고사 5등급→ 수능 1등급고3 오XX7개월 연속 이용
한국사는 나중에 몰아서 하면 된다고 생각하다가 6모에서 5등급 받고 정신 차렸어요ㅋㅋ
다른 과목도 급해서 긴 강의는 엄두가 안 났는데 하루 10분은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짧으니까 바쁜 날에도 아예 건너뛰지 않고 하게 된 게 좋았어요
사료 보면서 어느 시대인지 찾는 연습을 한 게 특히 도움 됐고 늘 섞이던 고려랑 조선도 조금씩 정리됐구요!
수능 때 한국사 풀고 이렇게 마음 편했던 건 처음이에요ㅎㅎ
국어 문학중간고사 64점→ 기말고사 93점고1 최XX 학부모8개월 연속 이용
고등학교 올라가더니 국어가 이렇게 어려운 과목이었냐고 하더라고요ㅎㅎ
특히 고전 작품은 읽기도 싫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문학 챌린지 하면서 짧게라도 매일 작품을 보니까 낯선 표현이 나와도 바로 포기하지는 않네요
이번 시험에서는 문학 문제를 거의 안 틀렸다고 먼저 자랑하더라구요!
아이가 다음 달도 신청해달라고 해서 바로 연장했어요~
영어 독해6월 모의고사 3등급→ 수능 1등급고3 한XX10개월 연속 이용
단어는 꽤 외웠는데 영어 점수는 늘 60점대였어요...
해석만 붙잡고 있으니까 순서랑 빈칸에서 계속 틀리더라구요. 매일 지문 읽고 해설 보면서 문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신경 쓰기 시작했어요
한 번에 확 오른 건 아니지만 80점대가 나오고 마지막에 1등급까지 받았어요!
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엄마한테 영어 잘 봤다고 전화했네요ㅠㅠ
국어 비문학3월 모의고사 5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2 강XX11개월 연속 이용
문제집 사놓고 앞부분만 풀다가 그만둔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이번에는 10분이면 된다고 해서 일단 해보자 싶었어요. 책상에 앉기 싫다가도 딱 10분만 하고 끝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처음엔 많이 틀렸는데 해설까지 읽는 걸 매일 반복하니까 같은 실수를 덜 하게 됐어요
맨날 작심삼일이었는데 이번에는 매일 하고 있다는 게 저도 신기했어요. 저도 꾸준히 할 수는 있구나 싶어서 좀 뿌듯했고요
2등급은 잘하는 애들만 받는 줄 알았는데 저도 받네요ㅠㅠ
국어 문법중간고사 66점→ 기말고사 96점중3 배XX 학부모1년 연속 이용
아이가 국어 시험만 끝나면 “아는 건데 헷갈렸어”라고 했거든요
문법에서 유독 실수가 많아서 시작했는데 개념을 조금씩 확인하는 방식이 잘 맞았나 봐요. 틀린 문제도 그냥 넘기지 않고 해설을 읽더라고요
이번에는 문법 다 맞았다고 시험 끝나자마자 연락이 왔네요!
퇴근길에 그 문자 보고 저도 모르게 웃었어요 ^^
한국사중간고사 63점→ 기말고사 92점고1 노XX1년 1개월 연속 이용
한국사는 시험 끝나면 다 까먹는 과목이었어요...
다음 시험 공부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이라 귀찮았거든요. 챌린지로 매일 조금씩 보니까 전에 공부한 내용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특히 개항기 사건 순서가 정리된 게 좋았어요!
이번에는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하느라 밤새우지도 않았는데 점수가 더 잘 나왔네요ㅎㅎ
국어 비문학중간고사 60점→ 기말고사 89점중2 백XX 학부모1년 1개월 연속 이용
학원 숙제는 시켜야 겨우 하던 아이가 챌린지는 먼저 챙겨요~
처음에는 순위 보는 재미로 하더니 요즘은 다 맞으면 해설까지 보여주면서 자랑하네요ㅎㅎ
리포트가 오니까 저도 매번 했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고요. 이번 시험 점수가 올라서 좋았지만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모습이 더 반가워요!
같이 학원 보내는 엄마가 국어는 따로 뭐 시키냐고 묻더라고요. 저희 아이한테 잘 맞는 걸 찾은 것 같아서 괜히 기분 좋았네요^^
영어 문법중간고사 67점→ 기말고사 95점중2 안XX8개월 연속 이용
문법 문제는 답 맞아도 왜 맞는지 설명을 못 했어요ㅋㅋ 그러니까 조금만 다르게 나오면 또 틀림...
매일 문법 챌린지 하면서 시제랑 수 일치부터 다시 확인했어요. 해설 읽고 문제를 다시 보면 처음에 안 보이던 게 보이더라구요
이번 기말에서 문법 다 맞았습니다!!
매일 끝내는 게 은근 뿌듯해서 요즘은 끝나고 수학도 몇 문제 더 풀어요ㅎㅎ 영어 선생님이 많이 늘었다고 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국어 문학고전시가만 나오면 포기→ 끝까지 읽고 풀이고2 홍XX1년 연속 이용
고전시가 나오면 아는 단어 몇 개만 보고 답 골랐어요ㅋㅋ 모르는 표현이 너무 많아서 읽을 생각도 안 했거든요
매일 조금씩 보고 해설로 뜻을 확인하니까 자주 나오는 표현이 눈에 익더라구요. 이제는 처음 보는 작품도 일단 읽어봐요!
아직 다 맞히는 건 아니지만 고전 때문에 국어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어졌어요ㅎㅎ
한국사중간고사 67점→ 기말고사 94점고1 임XX 학부모10개월 연속 이용
시험 전날까지 연도 외우다가 울던 아이예요ㅠㅠ
외울 게 너무 많다면서 한국사 책만 펴면 한숨부터 쉬었거든요. 챌린지 시작하고는 자료랑 문제를 조금씩 보니까 공부 시작하는 걸 덜 힘들어하네요
매일 오는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어서 저도 자꾸 물어보지 않게 됐어요
맞히는 문제가 늘면서 먼저 “오늘은 잘했어” 하고 얘기하는 날도 생겼고요ㅎㅎ
이번 기말에서 94점 받고 “엄마 나 한국사 잘할 수도 있겠다” 하는데 정말 뭉클했네요...
국어 문법중간고사 71점→ 기말고사 90점중2 정XX1년 1개월 연속 이용
문법은 외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문제만 나오면 다 헷갈렸어요
특히 음운이랑 품사 때문에 점수 엄청 깎였거든요ㅠ
챌린지는 개념 보고 바로 문제 풀 수 있어서 제가 뭘 모르는지 알겠더라구요. 틀린 건 해설까지 읽고 넘어갔는데 학교 수업에서도 아는 내용이 나오니까 좀 신났어요ㅋㅋ
이번에 처음으로 국어 90점 받았습니다!! 하나씩 맞히는 재미가 생기니까 끝나고 다른 과목 문제집도 조금씩 펴보게 돼요
영어 문법중간고사 63점→ 기말고사 88점중3 서XX 학부모1년 2개월 연속 이용
영어 학원을 오래 다녔는데 문법 문제만 나오면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배운 것도 자꾸 헷갈려해서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하나 고민하다 신청했어요. 추가로 뭘 시키면 싫어할까 걱정했는데 10분이라서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였네요
하루에 한 부분씩 문제 풀고 해설 확인하는 게 잘 맞았나 봐요~ 예전에는 왜 틀렸냐고 물으면 모른다고 했는데 이제는 설명을 해줘요
이번 성적표 받아오면서 웃는 얼굴 보니 저도 마음이 놓여요 :) 주변에서 학원 바꿨냐고 물어보는데 집에서 매일 조금씩 하는 게 있다고만 했어요ㅎㅎ
국어 비문학긴 글은 건너뛰던 아이→ 스스로 지문 읽는 아이초6 문XX 학부모1년 2개월 연속 이용
책 읽자고 하면 화장실부터 가던 아이예요ㅎㅎ
중학교 가기 전에 읽는 습관이라도 잡아주려고 초급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옆에서 같이 봤는데 이제는 혼자 풀고 모르는 부분만 물어보네요
얼마 전에는 과학 지문에서 읽은 내용을 저녁 먹다가 설명하더라구요!
주변 엄마들도 아이가 요즘 뭐 하냐고 물어보는데 아직까진 비밀로 하려구요^^
아이 입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올 줄 몰랐어요~ 꾸준히 해보려고요
국어 비문학항상 마지막 지문은 찍음→ 끝까지 풀고 제출고2 조XX9개월 연속 이용
모의고사 볼 때마다 시간이 모자라서 마지막 지문은 거의 찍었어요ㅠ
읽다가 이해 안 되면 처음부터 다시 읽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챌린지 하면서 문단마다 무슨 말을 하는지 확인해보니까 다시 읽는 횟수가 줄었어요
이번 시험에서는 마지막 지문까지 제 손으로 풀었습니다!
예전에는 시간 부족하면 그냥 포기했는데 이제는 끝까지 해보게 돼요. 저한테는 등급 오른 것만큼 큰 변화예요
한국사9월 모의고사 4등급→ 수능 2등급고3 심XX5개월 연속 이용
한국사 때문에 수능 최저 못 맞추면 어쩌나 걱정이 컸어요ㅠ
그렇다고 다른 과목 시간을 많이 빼기도 어려웠는데 10분이면 시작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오래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면 계속 미뤘을 것 같아요
틀린 문제는 해설까지 꼭 읽었고 자주 헷갈리던 시대가 조금씩 구분되면서 불안도 줄었어요
수능에서 목표 등급 받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짧게라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어 문법늘 감으로 풀던 문법→ 근거를 설명하며 풀이고2 신XX10개월 연속 이용
문법 강의는 많이 봤는데 혼자 풀면 여전히 헷갈렸어요. 아는 개념이랑 문제에 적용하는 건 다르더라구요...
챌린지는 바로 문제 풀고 해설 확인하니까 어디서 잘못 생각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이제는 답 고르고 나서 이유도 말할 수 있음!
친구한테 문법 설명해준 날은 좀 신기했어요ㅋㅋ 제가 설명하는 쪽이 될 줄은 몰랐거든요
영어 독해6월 모의고사 2등급→ 수능 1등급고3 전XX6개월 연속 이용
계속 80점대라 더 답답했어요ㅠㅠ 한두 문제만 더 맞히면 되는데 순서랑 빈칸에서 늘 발목 잡혔거든요
챌린지 풀면서 정답만 확인하지 않고 다른 선지는 왜 안 되는지도 읽었어요. 그러다 제 생각으로 내용을 덧붙이는 버릇이 있다는 걸 알았고요
수능에서 드디어 90점 넘겼어요!
마지막까지 매일 지문 본 게 도움이 됐네요
국어 비문학3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1 류XX 학부모11개월 연속 이용
첫 모의고사 보고 아이가 국어는 재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듣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부담 없이 매일 읽어보자고 챌린지를 시작했고 몇 달 동안 꾸준히 참여했어요
이번에 2등급 받고는 “하면 오르긴 하네” 하면서 웃네요ㅎㅎ
요즘은 다른 과목도 조금씩 해보겠다고 책상에 앉아요.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만으로도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국어 비문학중간고사 68점→ 기말고사 91점중3 이XX 학부모10개월 연속 이용
아이가 다른 과목은 곧잘 하는데 국어만 유독 힘들어했어요. 책 좀 읽으라는 말도 해보고 학원도 바꿔봤지만 점점 국어를 싫어해서 걱정이었죠...
이번에도 며칠 하다 말겠지 싶었는데 “10분만 해보자” 하니까 아이도 별말 없이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두 달을 꾸준히 하는 걸 보고 저도 놀랐어요
기말 끝나고 “엄마 이번에는 지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 하는데 울컥했어요. 점수도 기쁘지만 그 말이 제일 좋았네요 :)
한국사중간고사 67점→ 기말고사 94점고1 임XX 학부모10개월 연속 이용
시험 전날까지 연도 외우다가 울던 아이예요ㅠㅠ
외울 게 너무 많다면서 한국사 책만 펴면 한숨부터 쉬었거든요. 챌린지 시작하고는 자료랑 문제를 조금씩 보니까 공부 시작하는 걸 덜 힘들어하네요
매일 오는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어서 저도 자꾸 물어보지 않게 됐어요
맞히는 문제가 늘면서 먼저 “오늘은 잘했어” 하고 얘기하는 날도 생겼고요ㅎㅎ
이번 기말에서 94점 받고 “엄마 나 한국사 잘할 수도 있겠다” 하는데 정말 뭉클했네요...
국어 문법중간고사 71점→ 기말고사 90점중2 정XX1년 1개월 연속 이용
문법은 외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문제만 나오면 다 헷갈렸어요
특히 음운이랑 품사 때문에 점수 엄청 깎였거든요ㅠ
챌린지는 개념 보고 바로 문제 풀 수 있어서 제가 뭘 모르는지 알겠더라구요. 틀린 건 해설까지 읽고 넘어갔는데 학교 수업에서도 아는 내용이 나오니까 좀 신났어요ㅋㅋ
이번에 처음으로 국어 90점 받았습니다!! 하나씩 맞히는 재미가 생기니까 끝나고 다른 과목 문제집도 조금씩 펴보게 돼요
영어 문법중간고사 63점→ 기말고사 88점중3 서XX 학부모1년 2개월 연속 이용
영어 학원을 오래 다녔는데 문법 문제만 나오면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배운 것도 자꾸 헷갈려해서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하나 고민하다 신청했어요. 추가로 뭘 시키면 싫어할까 걱정했는데 10분이라서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였네요
하루에 한 부분씩 문제 풀고 해설 확인하는 게 잘 맞았나 봐요~ 예전에는 왜 틀렸냐고 물으면 모른다고 했는데 이제는 설명을 해줘요
이번 성적표 받아오면서 웃는 얼굴 보니 저도 마음이 놓여요 :) 주변에서 학원 바꿨냐고 물어보는데 집에서 매일 조금씩 하는 게 있다고만 했어요ㅎㅎ
국어 비문학긴 글은 건너뛰던 아이→ 스스로 지문 읽는 아이초6 문XX 학부모1년 2개월 연속 이용
책 읽자고 하면 화장실부터 가던 아이예요ㅎㅎ
중학교 가기 전에 읽는 습관이라도 잡아주려고 초급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옆에서 같이 봤는데 이제는 혼자 풀고 모르는 부분만 물어보네요
얼마 전에는 과학 지문에서 읽은 내용을 저녁 먹다가 설명하더라구요!
주변 엄마들도 아이가 요즘 뭐 하냐고 물어보는데 아직까진 비밀로 하려구요^^
아이 입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올 줄 몰랐어요~ 꾸준히 해보려고요
국어 비문학항상 마지막 지문은 찍음→ 끝까지 풀고 제출고2 조XX9개월 연속 이용
모의고사 볼 때마다 시간이 모자라서 마지막 지문은 거의 찍었어요ㅠ
읽다가 이해 안 되면 처음부터 다시 읽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챌린지 하면서 문단마다 무슨 말을 하는지 확인해보니까 다시 읽는 횟수가 줄었어요
이번 시험에서는 마지막 지문까지 제 손으로 풀었습니다!
예전에는 시간 부족하면 그냥 포기했는데 이제는 끝까지 해보게 돼요. 저한테는 등급 오른 것만큼 큰 변화예요
한국사9월 모의고사 4등급→ 수능 2등급고3 심XX5개월 연속 이용
한국사 때문에 수능 최저 못 맞추면 어쩌나 걱정이 컸어요ㅠ
그렇다고 다른 과목 시간을 많이 빼기도 어려웠는데 10분이면 시작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오래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면 계속 미뤘을 것 같아요
틀린 문제는 해설까지 꼭 읽었고 자주 헷갈리던 시대가 조금씩 구분되면서 불안도 줄었어요
수능에서 목표 등급 받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짧게라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어 문법늘 감으로 풀던 문법→ 근거를 설명하며 풀이고2 신XX10개월 연속 이용
문법 강의는 많이 봤는데 혼자 풀면 여전히 헷갈렸어요. 아는 개념이랑 문제에 적용하는 건 다르더라구요...
챌린지는 바로 문제 풀고 해설 확인하니까 어디서 잘못 생각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이제는 답 고르고 나서 이유도 말할 수 있음!
친구한테 문법 설명해준 날은 좀 신기했어요ㅋㅋ 제가 설명하는 쪽이 될 줄은 몰랐거든요
영어 독해6월 모의고사 2등급→ 수능 1등급고3 전XX6개월 연속 이용
계속 80점대라 더 답답했어요ㅠㅠ 한두 문제만 더 맞히면 되는데 순서랑 빈칸에서 늘 발목 잡혔거든요
챌린지 풀면서 정답만 확인하지 않고 다른 선지는 왜 안 되는지도 읽었어요. 그러다 제 생각으로 내용을 덧붙이는 버릇이 있다는 걸 알았고요
수능에서 드디어 90점 넘겼어요!
마지막까지 매일 지문 본 게 도움이 됐네요
국어 비문학3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1 류XX 학부모11개월 연속 이용
첫 모의고사 보고 아이가 국어는 재능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듣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부담 없이 매일 읽어보자고 챌린지를 시작했고 몇 달 동안 꾸준히 참여했어요
이번에 2등급 받고는 “하면 오르긴 하네” 하면서 웃네요ㅎㅎ
요즘은 다른 과목도 조금씩 해보겠다고 책상에 앉아요.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만으로도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국어 비문학중간고사 68점→ 기말고사 91점중3 이XX 학부모10개월 연속 이용
아이가 다른 과목은 곧잘 하는데 국어만 유독 힘들어했어요. 책 좀 읽으라는 말도 해보고 학원도 바꿔봤지만 점점 국어를 싫어해서 걱정이었죠...
이번에도 며칠 하다 말겠지 싶었는데 “10분만 해보자” 하니까 아이도 별말 없이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두 달을 꾸준히 하는 걸 보고 저도 놀랐어요
기말 끝나고 “엄마 이번에는 지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 하는데 울컥했어요. 점수도 기쁘지만 그 말이 제일 좋았네요 :)
영어 독해3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2 권XX9개월 연속 이용
영어 지문은 해석하다가 앞부분을 까먹어서 다시 읽곤 했어요. 그러다 시간 다 쓰고 뒤에는 찍고요ㅠ
챌린지 하면서 하루 한 지문이라도 끝까지 읽고 중심 내용을 생각해봤어요
해설 보고 제가 잘못 이해한 문장도 확인했구요!
이번에 처음으로 80점 넘었어요ㅋㅋ 영어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좀 욕심이 나네요
국어 문학6월 모의고사 3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3 송XX4개월 연속 이용
시는 제 느낌대로 풀면 꼭 틀렸어요. 분명 슬픈 것 같은데 답은 아니라니까 국어가 너무 억울했음ㅋㅋ
매일 작품이랑 해설을 보면서 표현 하나도 근거를 찾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직 어려운 작품은 있지만 선지를 고를 때 이유를 생각하게 됐고요!
이번 9모에서 문학 오답 줄어든 게 제일 뿌듯했어요ㅎㅎ
국어 문학중간고사 62점→ 기말고사 87점고1 남XX7개월 연속 이용
중학교 때는 국어를 못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첫 시험 보고 충격...
소설 내용은 알겠는데 문제는 왜 틀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다시 공부하려니 막막했는데 하루 10분이라니까 그 정도는 해볼 만했어요
문학 챌린지 해설 보면서 인물 관계랑 상황을 놓치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학교 시험 공부할 때도 그 부분부터 정리해봤고요
기말 87점 보고 부모님보다 제가 더 놀랐어요ㅋㅋ
한국사중간고사 59점→ 기말고사 86점고1 진XX 학부모11개월 연속 이용
첫 시험 점수 보고 아이도 저도 당황했어요. 외웠다고 했는데 자료를 보고 푸는 문제에서 많이 틀렸더라고요...
챌린지 하면서 매일 사료랑 지도 보는 연습을 했고 처음에는 어렵다던 아이가 조금씩 맞히기 시작했어요
기말 끝나고 “이번에는 아는 문제가 많았어” 하면서 들어오는데 표정부터 달랐네요ㅎㅎ
요즘은 한국사 끝내고 다른 과목도 조금씩 들여다봐요. 시켜서 앉아 있을 때랑은 표정이 다르더라고요
다음에는 90점 넘겨보겠다고 하니 계속 응원해주려고요~
국어 비문학6월 모의고사 3등급→ 수능 1등급고3 장XX9개월 연속 이용
다른 과목 공부하다 보면 국어는 늘 마지막이었고 결국 못 하는 날이 많았어요
챌린지 시작하고는 독서실 앉으면 이거부터 풀었어요. 10분만 먼저 쓰면 되니까 오늘은 국어 언제 하지 하고 미루는 일이 줄더라구요
하루하루는 별 차이 없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긴 지문을 읽어도 덜 지쳤어요. 하루 공부 시작할 때 하나라도 끝내고 나니까 그다음 공부로 넘어가기도 좀 수월했고요
수능에서 1등급 받고 매일 했던 시간이 생각났어요... 끝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문법중간고사 69점→ 기말고사 90점고1 황XX 학부모1년 연속 이용
아이 말로는 영어 문법을 배울 때는 알겠는데 시험 볼 때는 다 헷갈린다고 하더라고요...
긴 강의를 다시 듣기에는 학교랑 학원 일정도 벅차서 짧게 복습할 수 있는 걸 찾았어요. 하루 10분이라 따로 시간을 크게 비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네요
아이가 자기 전에 챙겨서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틀린 문제를 보고 어떤 개념이었는지 먼저 설명하는데 확실히 달라졌구나 싶었어요!
90점 받아와서 같이 축하했답니다ㅎㅎ
국어 문법중간고사 82점→ 기말고사 98점중3 유XX6개월 연속 이용
항상 문법 한두 문제 때문에 90점을 못 넘어서 속상했어요ㅠㅠ 특히 단어랑 문장 개념이 섞이면 자신이 없었거든요
매일 개념 확인하고 문제 풀면서 제가 자꾸 헷갈리는 부분을 따로 적어뒀어요. 시험 전에는 그걸 다시 봤는데 이번에 문법 하나도 안 틀렸어요!!
국어 98점은 처음이라 성적표 사진 찍어서 저장해뒀어요ㅎㅎ
국어 문학3월 모의고사 3등급→ 9월 모의고사 1등급고3 박XX9개월 연속 이용
문학은 늘 두 개 중에 하나 찍고 틀렸어요ㅠㅠ
해설 보면 이해되는데 다음 문제에서 또 틀리는 게 진짜 답답했거든요. 매일 한 작품씩 읽고 제가 고른 선지가 왜 안 되는지 확인하다 보니까 조금씩 기준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시 문제에서 덜 흔들리는 게 느껴져요
9모 때 문학 다 맞고 진짜 소리 질렀습니다ㅋㅋ 수능까지 이대로 쭉 해보려구요!
한국사3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1등급고2 양XX9개월 연속 이용
분명 공부했는데 사료로 나오면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왕 이름이랑 사건 이름만 외워서 그런가 봐요ㅋㅋ
매일 자료 보고 단서를 찾는 연습을 하니까 문제를 읽는 방식이 바뀌었어요
지도나 유물 나와도 예전처럼 바로 넘기지 않고요!
이번 모의고사 1등급 받고 한국사도 제가 잘할 수 있는 과목이 됐다는 게 신기했어요ㅎㅎ
국어 비문학9월 모의고사 4등급→ 수능 2등급고3 윤XX9개월 연속 이용
솔직히 처음엔 10분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싶었어요ㅋㅋ 그래도 하루 10분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자기 전에 이것만은 하자고 정했죠
피곤한 날에도 오래 해야 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경제랑 과학 지문은 보기만 해도 싫었는데 매일 접하니까 덜 겁나더라구요. 수능에서는 어려운 지문이 나와도 일단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표였던 2등급 받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진작 시작할걸...
영어 독해3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2 권XX9개월 연속 이용
영어 지문은 해석하다가 앞부분을 까먹어서 다시 읽곤 했어요. 그러다 시간 다 쓰고 뒤에는 찍고요ㅠ
챌린지 하면서 하루 한 지문이라도 끝까지 읽고 중심 내용을 생각해봤어요
해설 보고 제가 잘못 이해한 문장도 확인했구요!
이번에 처음으로 80점 넘었어요ㅋㅋ 영어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좀 욕심이 나네요
국어 문학6월 모의고사 3등급→ 9월 모의고사 2등급고3 송XX4개월 연속 이용
시는 제 느낌대로 풀면 꼭 틀렸어요. 분명 슬픈 것 같은데 답은 아니라니까 국어가 너무 억울했음ㅋㅋ
매일 작품이랑 해설을 보면서 표현 하나도 근거를 찾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직 어려운 작품은 있지만 선지를 고를 때 이유를 생각하게 됐고요!
이번 9모에서 문학 오답 줄어든 게 제일 뿌듯했어요ㅎㅎ
국어 문학중간고사 62점→ 기말고사 87점고1 남XX7개월 연속 이용
중학교 때는 국어를 못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첫 시험 보고 충격...
소설 내용은 알겠는데 문제는 왜 틀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다시 공부하려니 막막했는데 하루 10분이라니까 그 정도는 해볼 만했어요
문학 챌린지 해설 보면서 인물 관계랑 상황을 놓치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학교 시험 공부할 때도 그 부분부터 정리해봤고요
기말 87점 보고 부모님보다 제가 더 놀랐어요ㅋㅋ
한국사중간고사 59점→ 기말고사 86점고1 진XX 학부모11개월 연속 이용
첫 시험 점수 보고 아이도 저도 당황했어요. 외웠다고 했는데 자료를 보고 푸는 문제에서 많이 틀렸더라고요...
챌린지 하면서 매일 사료랑 지도 보는 연습을 했고 처음에는 어렵다던 아이가 조금씩 맞히기 시작했어요
기말 끝나고 “이번에는 아는 문제가 많았어” 하면서 들어오는데 표정부터 달랐네요ㅎㅎ
요즘은 한국사 끝내고 다른 과목도 조금씩 들여다봐요. 시켜서 앉아 있을 때랑은 표정이 다르더라고요
다음에는 90점 넘겨보겠다고 하니 계속 응원해주려고요~
국어 비문학6월 모의고사 3등급→ 수능 1등급고3 장XX9개월 연속 이용
다른 과목 공부하다 보면 국어는 늘 마지막이었고 결국 못 하는 날이 많았어요
챌린지 시작하고는 독서실 앉으면 이거부터 풀었어요. 10분만 먼저 쓰면 되니까 오늘은 국어 언제 하지 하고 미루는 일이 줄더라구요
하루하루는 별 차이 없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긴 지문을 읽어도 덜 지쳤어요. 하루 공부 시작할 때 하나라도 끝내고 나니까 그다음 공부로 넘어가기도 좀 수월했고요
수능에서 1등급 받고 매일 했던 시간이 생각났어요... 끝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문법중간고사 69점→ 기말고사 90점고1 황XX 학부모1년 연속 이용
아이 말로는 영어 문법을 배울 때는 알겠는데 시험 볼 때는 다 헷갈린다고 하더라고요...
긴 강의를 다시 듣기에는 학교랑 학원 일정도 벅차서 짧게 복습할 수 있는 걸 찾았어요. 하루 10분이라 따로 시간을 크게 비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네요
아이가 자기 전에 챙겨서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틀린 문제를 보고 어떤 개념이었는지 먼저 설명하는데 확실히 달라졌구나 싶었어요!
90점 받아와서 같이 축하했답니다ㅎㅎ
국어 문법중간고사 82점→ 기말고사 98점중3 유XX6개월 연속 이용
항상 문법 한두 문제 때문에 90점을 못 넘어서 속상했어요ㅠㅠ 특히 단어랑 문장 개념이 섞이면 자신이 없었거든요
매일 개념 확인하고 문제 풀면서 제가 자꾸 헷갈리는 부분을 따로 적어뒀어요. 시험 전에는 그걸 다시 봤는데 이번에 문법 하나도 안 틀렸어요!!
국어 98점은 처음이라 성적표 사진 찍어서 저장해뒀어요ㅎㅎ
국어 문학3월 모의고사 3등급→ 9월 모의고사 1등급고3 박XX9개월 연속 이용
문학은 늘 두 개 중에 하나 찍고 틀렸어요ㅠㅠ
해설 보면 이해되는데 다음 문제에서 또 틀리는 게 진짜 답답했거든요. 매일 한 작품씩 읽고 제가 고른 선지가 왜 안 되는지 확인하다 보니까 조금씩 기준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시 문제에서 덜 흔들리는 게 느껴져요
9모 때 문학 다 맞고 진짜 소리 질렀습니다ㅋㅋ 수능까지 이대로 쭉 해보려구요!
한국사3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1등급고2 양XX9개월 연속 이용
분명 공부했는데 사료로 나오면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왕 이름이랑 사건 이름만 외워서 그런가 봐요ㅋㅋ
매일 자료 보고 단서를 찾는 연습을 하니까 문제를 읽는 방식이 바뀌었어요
지도나 유물 나와도 예전처럼 바로 넘기지 않고요!
이번 모의고사 1등급 받고 한국사도 제가 잘할 수 있는 과목이 됐다는 게 신기했어요ㅎㅎ
국어 비문학9월 모의고사 4등급→ 수능 2등급고3 윤XX9개월 연속 이용
솔직히 처음엔 10분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싶었어요ㅋㅋ 그래도 하루 10분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자기 전에 이것만은 하자고 정했죠
피곤한 날에도 오래 해야 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경제랑 과학 지문은 보기만 해도 싫었는데 매일 접하니까 덜 겁나더라구요. 수능에서는 어려운 지문이 나와도 일단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표였던 2등급 받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진작 시작할걸...
학원, 과외, 인강까지..
그러나 아이 성적은 그대로인 이유?
🎓상위권만 이해할 수 있는 수업..
📚매번 빠트리는 숙제 ..
💻강제성이 없는 강의..
우리 아이가 과연 100% 다 따라가고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부모님이 매번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
그.러.나
“매일 10분 챌린지”는 다릅니다!
매일 10분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의 하루는 이렇습니다
자정새 문제가 올라옵니다현대시 · 현대소설 · 고전시가 · 고전소설 · 수필까지, 매일 주제가 달라집니다.
3분작품을 읽습니다시험에 자주 나오는 작품을 읽습니다.
4분문제 3개를 풉니다수능·모의고사 유형의 문제를 풉니다.
3분해설을 봅니다틀린 이유를 해설로 확인합니다.
다음날엄마 폰으로 리포트가 옵니다어제의 학습 결과를 카톡으로 확인합니다.
한 달 뒤자신감과 실력이 올라갑니다작품을 읽는 감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깁니다."나 다음 달도 할래!"
하루 딱 10분. 등하교 길, 쉬는 시간 10분이면 끝!
과연 우리 아이가 할까요?
매일 10분 챌린지는, 학생이 매일 할수밖에 없습니다
🤔
우리 아이는 게을러서 잘 안하는데..
→
1매일 딱 '10분'이면 끝납니다
밀린 문제는 주말에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
우리 아이는 동기부여가 안되던데..
→
2실질적인 '보상'이 있습니다
매일 풀때마다 100원 적립, 20일 풀면 10,000원 적립! 적립금은 원하는 기프티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